미켈레 알베르티와 야코포 로케티가 그린 이 프레스코화(약 1570년)는 기원전 167년 로마 장군 루키우스 아이밀리우스 파울루스가 마케도니아의 왕 페르세우스를 격파한 승리를 기념한다. 파울루스가 이끄는 개선 행렬과 포로로 끌려가는 페르세우스 및 그의 가족을 묘사하며, 로마의 제국적 팽창에서 중대한 순간을 포착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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