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로테스크 천장 장식

십자가를 지고 가는 그리스도

성 미카엘 대천사

짐승들이 가득한 그로테스크한 환상

하드리아누스 황제

대천사 미카엘

수다리움(성면포)을 든 천사

프시케가 큐피드를 깨우다

자마 전투

유럽의 납치

페르세우스, 바다 괴물을 베다

프시케와 노파

하드리아누스 영묘(모형)

산탄젤로 성에서 본 파노라마 전망

림보의 그리스도

천사의 기적

목욕

스투코 부조가 있는 신화적 천장

죽은 그리스도에 대한 애도

전투 중인 트리톤과 나이아드

풍요의 뿔을 든 바다의 신

성 미카엘 대천사

아폴로와 다프네

아폴로와 다프네

살라 파올리나의 천장

레다와 백조

Festina Lente

거북이와 함께한 수중 풍자

과일을 든 비비원숭이

산탄젤로 성에서 바라본 비토리오 에마누엘레 2세 기념관

전투 중인 대천사 미카엘

페르세우스가 바다 괴물을 쓰러뜨리다

판과 님프

페르세우스, 안드로메다에게 다가가다

성 미카엘과 그로테스크 모티프

옥상 투석기와 탄약

바다의 신들과 뱀 같은 생물들

좌정한 성모와 축복하는 아기 예수

트리톤과 네레이드의 해상 행렬

아폴로와 다프네

산탄젤로 성 테라스의 맥스

큐피드와 프시케

벨베데레 안뜰의 모의 해전

아폴로와 다프네

트리톤과 네레이드의 바다 행렬

아폴로와 다프네

포옹하는 트리톤들

키메라가 있는 알레고리

트리톤과 바다 생물들

천사의 기적
산탄젤로 성Castel Sant'Angelo
산탄젤로 성은 원래 하드리아누스 황제의 영묘(서기 123~139년)로 시작했다. 티베르 강가에 세워진 이 거대한 무덤은 시간이 흐르며 로마의 핵심 방어 거점 가운데 하나로 굳어졌다. 중세와 르네상스 시대의 교황들이 개축했고, ‘파세토(Passetto)’로 바티칸과 연결되면서 요새이자 감옥, 그리고 포위전의 순간에는 최후의 피난처가 되었다. 그 이름은 590년 대천사 미카엘이 역병을 끝냈다는 환시를 떠올리게 하며, 제국의 기억과 교황권, 성스러운 보호를 하나의 오래 지속되는 도시 스카이라인 형태에 함께 담아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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