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석양의 팔라티노 언덕과 키르쿠스 막시무스

등나무가 드리운 팔라티노 언덕 정원 유적

도미티아누스 경기장

로마 정원의 사이프러스 나무

베스타 신전

조각난 로마 기둥

티투스 개선문: 성전 전리품 부조

포로가 된 유대인(티투스 개선문 부조)

비아 데이 포리 임페리알리와 로마의 돔

플라비우스 궁전의 하부 구조

비너스와 로마 신전

트라야누스 포룸

로마 포룸

카이사르 포룸
로마 포럼
로마 포럼은 카피톨리노 언덕과 팔라티노 언덕 사이의 계곡에 자리하며, 로마 초기의 습지가 배수된 뒤 기원전 7세기부터 공화정의 핵심 공공 광장으로 다듬어진 곳이다. 신전과 바실리카, 그리고 쿠리아(원로원 회의당)는 법과 상업, 의례를 떠받쳤고, 행렬의 동선과 개선문은 정치를 장관과 기억으로 바꾸어 놓았다. 고대 이후 이곳은 중세의 ‘캄포 바치노’(Campo Vaccino)로 퇴색했으나, 18~19세기 발굴이 겹겹이 쌓인 유구를 드러냈고, 오늘날에도 전 세계에서 로마의 시민적·상징적 핵심으로 읽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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