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각난 로마 기둥
석양의 팔라티노 언덕과 키르쿠스 막시무스등나무가 드리운 팔라티노 언덕 정원 유적도미티아누스 경기장로마 정원의 사이프러스 나무베스타 신전조각난 로마 기둥티투스 개선문: 성전 전리품 부조포로가 된 유대인(티투스 개선문 부조)비아 데이 포리 임페리알리와 로마의 돔플라비우스 궁전의 하부 구조비너스와 로마 신전트라야누스 포룸

조각난 로마 기둥

293
이 남아 있는 기둥(서기 1–2세기경)은 색색의 대리석 조각을 기하학적 또는 불규칙한 무늬로 끼워 넣는 오푸스 섹틸레(opus sectile) 기법으로 만들어져, 건축 디자인에서 로마의 사치를 보여 준다. 한때 포룸의 장엄함을 이루던 일부였던 이 기둥은 내구성과 장식성의 조화를 강조한다. 그 뒤로는 우산 소나무가 로마의 스카이라인을 둘러싸고, 교회 종탑이 도시의 켜켜이 쌓인 역사를 상기시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