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 미카엘 대천사
그로테스크 천장 장식십자가를 지고 가는 그리스도성 미카엘 대천사짐승들이 가득한 그로테스크한 환상하드리아누스 황제대천사 미카엘수다리움(성면포)을 든 천사프시케가 큐피드를 깨우다자마 전투유럽의 납치페르세우스, 바다 괴물을 베다프시케와 노파

성 미카엘 대천사펠레그리노 티발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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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탄젤로 성의 살라 파올리나에 있는 이 프레스코화(1545–46)는 대천사 미카엘이 칼을 칼집에 넣는 모습을 묘사하며, 590년 역병의 종식을 상징한다. 근육질의 몸과 금빛 갑옷은 신성한 정의와 로마의 구원을 드러내며, 천사의 개입이 지닌 영적·시민적 권위를 강조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