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귀스트 로댕의 유화 작품 ‘Académie d’homme vu de dos’(19세기 말~20세기 초 무렵)는 남성 인물을 뒤에서 바라본 모습으로 그려, 근육 구조와 역동적인 긴장감을 부각한다. 해부학과 움직임에 대한 로댕의 집중은 그의 조각적 스타일을 반영하며, 빛과 그림자를 활용해 입체감을 강화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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