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앙발리드

앵발리드 왕실 예배당

프랑수아 1세의 사자 문양 갑옷

앙리 4세의 보강 반갑옷

루이 14세의 의식용 갑옷

대관식 예복을 입은 나폴레옹

리슐리외 추기경의 장식 갑옷

샤를 9세 왕의 갑옷

루이 13세를 위한 화려한 어린이 갑옷

맘루크 기병과 말 갑옷

백합 문장이 새겨진 청동 대포

루이 13세의 의식용 아동 갑옷
앵발리드Les Invalides
앵발리드는 1671년 루이 14세가 부상병을 위한 대규모 구호원 겸 요양 시설로 시작했으며, 왕권의 힘이 그 전쟁에서 싸운 이들에 대한 의무를 동반한다는 선언이기도 했다. 리베랄 브뤼앙이 건립하고, 이후 쥘 아르두앵-망사르의 금빛 돔 교회(1677–1706)가 정점에 더해지면서, 이 복합 단지는 안뜰과 예배당으로 이루어진 하나의 의례적 풍경 속에 군대·신앙·국가를 결속시킨다. 1840년 나폴레옹의 유해가 이곳으로 옮겨진 뒤로는 국가적 성지로서의 역할도 맡게 되었고, 육군박물관은 수세기에 걸친 프랑스의 군사적 기억을 한 틀 안에서 보여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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