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두사
사자를 죽이고 히드라와 싸우는 헤라클레스「복서」 모자이크 조각카라칼라디오니소스와 아리아드네의 결혼디오니소스와 아리아드네메두사과일을 수확하는 날개 달린 푸티프라에네스테 피불라뱀의 고리에 둘러싸인 신상디오니소스의 행렬초기 라티움 중심지 지도리키니아 아미아스의 장례 비석마르쿠스 아우렐리우스 황제날개 달린 푸티가 포도를 수확하는 장면황소를 죽이는 미트라스어린 시절의 카라칼라꽃을 모으는 푸티들고대 라티움 정착지 지도전사고대 라티움과 이웃 지역

메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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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생생한 바닥 모자이크(1–2세기)는 머리카락 대신 또아리를 튼 뱀을 지닌 메두사를 보여 주며, 뱀의 몸은 그녀의 얼굴 주변을 감아 돌고 있습니다. 해를 물리치기 위한 주술적 이미지, 즉 아포트로파이오스 도상으로서 그녀의 돌처럼 굳게 만드는 시선은 위험과 불운을 쫓아낸다고 믿어졌습니다. 가정이나 목욕 공간의 중심에 배치된 이 장면은 신화적 공포를 보호의 상징으로 바꾸어 놓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