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에네스테 피불라
디오니소스와 아리아드네메두사과일을 수확하는 날개 달린 푸티레르나의 히드라와 싸우는 헤라클레스뱀의 고리에 둘러싸인 신상프라에네스테 피불라디오니소스의 행렬초기 라티움 중심지 지도과일을 수확하는 날개 달린 푸티리키니아 아미아스의 장례 비석(부분)마르쿠스 아우렐리우스 황제날개 달린 푸티가 포도를 수확하는 장면

프라에네스테 피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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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에네스테 피불라 (기원전 7세기)는 로마 근교 팔레스트리나에서 발견된 금제 브로치로, 가장 이른 고(古)라틴어 비문 가운데 하나인 Manios med fhefhaked Numasioi마니우스가 누메리우스를 위해 나를 만들었다 라는 글귀가 새겨져 있다. 선물이자 서명인 이 유물은 문자 사용이 초기 이탈리아 사회의 일상생활 속으로 들어온 과정을 보여 주며, 장인정신과 언어, 신심이 하나의 몸짓 안에서 결합되었음을 드러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