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시아리우스 목욕탕의 냉탕실에서 발견된 이 역동적인 모자이크(서기 2세기)는 바다의 신 넵투누스가 삼지창을 들고 바다 말이 끄는 전차를 타고 있는 모습을 묘사합니다. 근육질의 몸과 휘날리는 옷자락은 그의 힘과 지배력을 강조합니다. 이 이미지는 지배와 원초적 자연력이라는 주제를 반영하며, 목욕의 정화의 물을 바다에 대한 신적 주권과 연결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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