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르메 디 포르타 마리나에서 나온 이 모자이크(서기 110년경)는 심판 앞에 선 복서를 묘사하며, 로마 운동 경기에서의 규율과 공정성을 강조한다. 기둥 위의 흉상은 아마도 후원자나 짐나시아르크 를 기리는 것으로, 스포츠가 로마 제국 문화 속에서 시민적 자부심과 사회적 위계를 어떻게 구현했는지를 보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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