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큐리가 프시케를 올림포스로 데려가다
갈라테이아의 승리신들의 회의큐피드와 프시케의 결혼 연회비너스와 염소자리바쿠스와 아리아드네큐피드와 세 그라치아머큐리가 프시케를 올림포스로 데려가다페르세우스와 메두사큐피드가 목성에게 프시케의 불멸을 탄원하다헤라클레스와 히드라명성과 메두사의 희생자들비너스와 비둘기들청년의 머리가니메데의 납치비너스, 케레스와 유노에게 호소하다네메아의 사자를 물리치는 헤라클레스파에톤의 추락디오니소스의 행렬머큐리케르베로스와 푸티보레아스에 의한 오리티이아의 납치알렉산더와 록산의 결혼갈라테아 홀 천장비너스가 프시케를 큐피드에게 소개하다마부자리리라와 아폴론푸티와 화환 장식 천장그로테스크 회랑플로라에게 숨을 불어넣는 제피로스네레이드가 있는 해양 장면환상적인 건축과 조각상삼지창을 든 푸토날아가는 인물이 있는 그로테스크 천장알렉산드로스 앞의 다리우스의 가족비너스와 주피터번개를 든 푸토아폴로와 켄타우로스

머큐리가 프시케를 올림포스로 데려가다라파엘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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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프레스코화(1517–18)에서 라파엘로는 머큐리가 프시케를 올림포스로 호위하는 장면을 그려 그녀의 신격화를 상징한다. 머큐리의 날개 달린 모자와 케뤼케이온은 그가 신들의 전령임을 강조하고, 프시케는 영혼이 불멸로 상승하는 모습을 구현한다. 이 장면은 고전 신화를 영적 변모의 우화로 바라본 르네상스 시대의 관심을 반영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