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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지창을 든 푸토
그로테스크 회랑큐피드와 프시케의 결혼 연회 (부분)플로라에게 숨을 불어넣는 제피로스네레이드가 있는 해양 장면환상적인 건축과 조각상삼지창을 든 푸토날아가는 인물이 있는 그로테스크 천장알렉산드로스 앞의 다리우스의 가족신들의 회의 (세부)갈라테이아의 승리 (부분)비너스와 주피터번개를 든 푸토

삼지창을 든 푸토라파엘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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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프레스코화(1518)에서 라파엘로는 꽃 장식 화환 사이를 날아다니며 긴 삼지창을 움켜쥔 날개 달린 푸토(날개 달린 유아)를 묘사한다. 이 이미지는 장난기 어린 순수함과 신성한 상징성을 결합하여, 큐피드와 넵투누스를 모두 떠올리게 한다. 삼지창은 바다의 신의 권위를 상기시키고, 푸토의 존재는 전체 ‘프시케’ 연작에 흐르는 천상의 축제를 생생한 알레고리로 완성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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