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지창을 든 푸토
갈라테이아의 승리신들의 회의큐피드와 프시케의 결혼 연회비너스와 염소자리바쿠스와 아리아드네큐피드와 세 그라치아머큐리가 프시케를 올림포스로 데려가다페르세우스와 메두사큐피드가 목성에게 프시케의 불멸을 탄원하다헤라클레스와 히드라명성과 메두사의 희생자들비너스와 비둘기들청년의 머리가니메데의 납치비너스, 케레스와 유노에게 호소하다네메아의 사자를 물리치는 헤라클레스파에톤의 추락디오니소스의 행렬머큐리케르베로스와 푸티보레아스에 의한 오리티이아의 납치알렉산더와 록산의 결혼갈라테아 홀 천장비너스가 프시케를 큐피드에게 소개하다마부자리리라와 아폴론푸티와 화환 장식 천장그로테스크 회랑플로라에게 숨을 불어넣는 제피로스네레이드가 있는 해양 장면환상적인 건축과 조각상삼지창을 든 푸토날아가는 인물이 있는 그로테스크 천장알렉산드로스 앞의 다리우스의 가족비너스와 주피터번개를 든 푸토아폴로와 켄타우로스

삼지창을 든 푸토라파엘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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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프레스코화(1518)에서 라파엘로는 꽃 장식 화환 사이를 날아다니며 긴 삼지창을 움켜쥔 날개 달린 푸토(날개 달린 유아)를 묘사한다. 이 이미지는 장난기 어린 순수함과 신성한 상징성을 결합하여, 큐피드와 넵투누스를 모두 떠올리게 한다. 삼지창은 바다의 신의 권위를 상기시키고, 푸토의 존재는 전체 ‘프시케’ 연작에 흐르는 천상의 축제를 생생한 알레고리로 완성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