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파엘로의 카르툰(약 1510년)의 이 부분은 공부와 토론에 몰두한 고대 사상가들의 무리를 강조하며, 그중에는 피타고라스나 유클리드로 여겨지는 인물들도 포함되어 있습니다. 역동적인 제스처와 복잡한 구성을 통해 라파엘로는 지식의 전승을 탐구합니다. 분필과 목탄으로 정교하게 묘사된 인물들은 전성기 르네상스의 지적·예술적 엄격함을 잘 보여 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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