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치카 전사 희생 제의

모치카 전사 희생 제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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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치카 문명(서기 1~800년)은 패배한 전사들을 제물로 바치는 희생 의례를 묘사했다. 일부 희생은 섬에서 이루어졌는데, 전사들이 뗏목을 타고 바다를 건너 옮겨졌고, 다른 일부는 산악지대에서 진행되어 패자들이 높은 곳에서 내던져졌다. 모치카 예술에 담긴 이러한 관행은 그들의 복합적인 신앙 체계와, 우주적 질서와 사회적 위계를 유지하는 데서 희생이 지닌 상징적 역할을 보여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