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디네
악마가 그리스도에게 세상의 향락을 보여주다열두 살의 모나리자우산을 든 여자가족《Un Pueblo》나자렛의 집세느강과 루브르 위의 아침 안개Femme allongée화가와 그의 모델솜브레로를 쓴 여자기타를 든 해골그리스도와 가버나움의 백부장해변의 누드염세가보테로 미술관의 맥스아담과 이브우아한 삶의 여인들여성의 회고적 흉상오렌지앉아 있는 여자아담과 이브수녀원장성가족치킨키라의 성모무용수들가족새에덴동산의 아담과 이브수박이 있는 정물고양이욕실배고인이 된 수녀들의 초상운디네인판타 마르가리타아담과 이브과일 바구니 정물화겨울의 암스테르담 헬데르세카데일드프랑스의 풍경성모 탄생레다와 백조

운디네앙리 로랑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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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조각 디프티크(1934)에서 로랑은 바다에서 떠오르는 신화 속 여성 물의 정령인 운디네를 불러낸다. 곡선적이고 관능적인 형상은 파도 같은 요소와 어우러지며, 큐비즘에서 보다 유기적이고 서정적인 양식으로 전환한 작가의 변화를 반영한다. 바다의 리듬에서 영감을 받아, 로랑은 몸의 유동성과 바다의 꿈같은 힘을 찬미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