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다채로운 조각상들(18세기)은 성경적으로 중요한 순간의 아담과 이브를 묘사합니다. 이브는 유혹을 상징하는 사과를 내밀고, 아담은 망설이며 원죄의 이야기를 구현합니다. 이러한 인물상들은 식민지 시대 라틴아메리카에서 가톨릭 교리를 가르치는 데 핵심적인 역할을 하며, 도덕 교리를 구체적인 시각적 교훈으로 바꾸어 주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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