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죄 없이 잉태되신 성모님의 측면 제대
성모 마리아 측면 제대
중앙 제단화
주 제단 제단화
성 프란치스코와 성 안토니오가 있는 주제단
성 프란치스코를 기리는 금박 제단화
산프란시스코 교회
성가대 석과 천장 패널
산프란시스코 교회Iglesia de San Francisco
1557년 프란치스코회 복합체의 중심으로 세워진 산 프란시스코 성당은 보고타에서 가장 오래 남아 있는 교회로, 도시 초기 식민지 시기의 삶을 전하는 드문 증인이다. 1785년 지진 이후 재건되었으며, 절제된 석재 파사드 뒤로는 격자 천장 형태의 무데하르 목공 장식과 금박을 입힌 삼나무 제대들이 펼쳐지고, 그 정점에는 거대한 주 레타블로(1593–1611)가 자리한다. 현대 도심의 끊임없는 움직임 속에서도 이곳은 지금도 운영되는 본당이자 콜롬비아의 신앙과 장인정신을 상징하는 기준점으로 남아 있다.
유형 및 장소별 탐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