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의 회고적 흉상
악마가 그리스도에게 세상의 향락을 보여주다열두 살의 모나리자우산을 든 여자가족《Un Pueblo》나자렛의 집세느강과 루브르 위의 아침 안개Femme allongée화가와 그의 모델솜브레로를 쓴 여자기타를 든 해골그리스도와 가버나움의 백부장해변의 누드염세가보테로 미술관의 맥스아담과 이브우아한 삶의 여인들여성의 회고적 흉상오렌지앉아 있는 여자아담과 이브수녀원장성가족치킨키라의 성모무용수들가족새에덴동산의 아담과 이브수박이 있는 정물고양이욕실배고인이 된 수녀들의 초상운디네인판타 마르가리타아담과 이브과일 바구니 정물화겨울의 암스테르담 헬데르세카데일드프랑스의 풍경성모 탄생레다와 백조

여성의 회고적 흉상살바도르 달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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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33년에 구상되어 1977년에 다시 손질된 이 초현실주의 작품은 고전적인 여성 흉상을 꿈같은 오브제로 변형한다. 빵 롤을 머리카락처럼 얹고, 눈 위로 플라스틱 밴드를 가로지르며, 깃털과 먹물로 워시한 목재 같은 초현실적 장식을 더해 달리는 전통적 초상 표현을 비판하는 동시에 욕망, 부조리, 부패 사이의 경계를 흐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