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란치스코회와 도미니코회의 연회

천사의 얼굴

성령이 성 프란치스코에게 내리다 (San Francisco 연작)

과달루페 수도원의 바로크 양식 파사드

성 프란치스코의 성흔 수여

과달루페 성모와 성삼위일체

18세기 천사 부조 조각

과달루페 수도원의 회의실(18세기)

과달루페 수도원 도서관

나폴리 예배당(Capilla de Nápoles)

18세기 아칸서스 장식 천장 로제트

성인 순교 습작

성 프란치스코, 술탄과 대면하다

성부 하느님 석조 부조

과달루페 수도원 도서관

과달루페 수도원 18세기 챕터 하우스

금박 로제트가 있는 바로크 천장 장식

성부 하느님의 바로크 부조

바로크 파이프 오르간 (Capilla de Nápoles)

과달루페 성모의 카마린 예배당

18세기 사암 부조: 성부 하느님

성 프란치스코, 공개적인 치욕을 견디다 (산 프란치스코 연작)

원죄 없이 잉태되신 성모 (18세기)

성 프란치스코, 공개적 모욕을 견디다(산 프란치스코 연작)
과달루페 수도원
과달루페 수도원은 18세기 초 프란치스코회가 누에바에스파냐 북부 변경으로 나갈 선교사를 양성하기 위해 설립한 colegio de propaganda fide로 시작했다. 바로크 양식의 성당과 회랑은 학문과 설교를 시각적 설득과 결합한다. 금박 레타블로(retablos), 조각된 천사들, 식민지 시대 회화가 교리를 드라마와 기억으로 바꿔 놓는다. 선교 시대가 지난 뒤에도 이 복합 단지는 시민적·신심적 이정표로 남아, 고요한 벽 안에 지역의 종교사와 예술적 장인정신을 응축해 담고 있다.
유형 및 장소별 탐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