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 프란치스코, 술탄과 대면하다
과달루페 수도원의 회의실과달루페 수도원 도서관성 프란치스코, 공개적인 치욕을 견디다프란치스코회와 도미니코회의 연회천사의 얼굴성령이 성 프란치스코에게 내리다과달루페 수도원의 바로크 양식 파사드성 프란치스코의 성흔 수여과달루페 성모와 성삼위일체18세기 천사 부조 조각나폴리 예배당18세기 아칸서스 장식 천장 로제트성인 순교 습작성 프란치스코, 술탄과 대면하다성부 하느님 석조 부조금박 로제트가 있는 바로크 천장 장식성부 하느님의 바로크 부조바로크 파이프 오르간과달루페 성모의 카마린 예배당18세기 사암 부조: 성부 하느님원죄 없이 잉태되신 성모

성 프란치스코, 술탄과 대면하다프란시스코 아소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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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란시스코 아소타도가 그린 이 17세기 회화는 제5차 십자군 원정 중 아시시의 성 프란치스코가 이집트의 술탄을 만나는 장면을 담고 있다. 대담한 몸짓과 고요한 확신을 지닌 프란치스코는 적대적인 궁정에서 그리스도교적 증언을 제시하며, 용기와 종교 간 대화를 체현한다. ‘성 프란치스코 연작(Series of San Francisco)’의 일부인 이 작품은 프란치스코의 선교적 열정과 평화에 대한 헌신을 부각시키며, 문화와 종교의 경계를 잇고자 했던 그의 유산을 반영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