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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이 16세의 일기루이 16세
1766년 왕세자 시절에 시작한 개인 일기에서 루이 16세는 사냥, 의식, 일상 활동을 간단히 기록했다. 바스티유가 함락된 날인 1789년 7월 14일에 대해서는 “rien(없음)”이라고만 적었다. 이 간결한 기록은 아마도 그날 사냥이 없었다는 뜻이었겠지만, 이후 왕이 혁명을 보지 못한 상징으로 읽히게 되었다. 이 일기는 프랑스 국립기록보관소에 보존되어 있으며, 그의 통치 시기를 대표하는 가장 자주 인용되는 문서 중 하나로 남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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