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 안토니우스의 유혹
마리아나 왕비의 초상살바도르 달리의 《L’homme poisson》감옥 내부루이스 데 모랄레스의 피에타회화 ‘성 예로니모와 성 암브로시우스’아카키우스와 1만 명의 순교자성 베드로 제단화풍경 속 정물벨사살의 잔치알렘모르스 파르네세의 초상필리프 4세 초상성 베드로의 눈물투우사 ‘엘 세고비아니토’스페인 고딕 성모 회화성 그레고리우스와 성 아우구스티누스성 안토니우스의 유혹광인들의 뜰화실의 예술가들궁정의 총애받는 이들기증자와 성 루치아회화 ‘세비야의 과수원’성 베드로 제단화일리야 에렌부르크 초상야곱이 양 떼 앞에 껍질 벗긴 가지를 놓다페르난도 야녜스의 «성 세바스티아노»성 베드로 제단화프로이센의 루이제 왕비 그림그랜드 캐널의 베네치아 풍경호아킨 소로야의 여성 누드오스트리아의 마리아나 초상성 미카엘과 성 안토니우스 수도원장의 제단화제단화 패널: 성 베네딕토와 성 오누프리우스

성 안토니우스의 유혹

475
〈성 안토니우스의 유혹〉(16세기)은 히에로니무스 보스가 추종자들에게 끼친 영향을 보여준다. 중세와 르네상스 미술에서 흔한 주제인 성 안토니우스 대수도의 영적 시련을 묘사한다. 성인을 둘러싼 악마들이 등장하는 초현실적이고 그로테스크한 양식은 영적·정신적 고통을 그려내는 데서 보스의 영향력을 드러내며, 선과 악의 싸움에 대한 당대의 매혹을 부각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