벨사살의 잔치
살바도르 달리의 《L’homme poisson》감옥 내부루이스 데 모랄레스의 피에타회화 ‘성 예로니모와 성 암브로시우스’풍경 속 정물벨사살의 잔치알렘모르스 파르네세의 초상필리프 4세 초상성 베드로의 눈물투우사 ‘엘 세고비아니토’스페인 고딕 성모 회화성 그레고리우스와 성 아우구스티누스

벨사살의 잔치후안 카레뇨 데 미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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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스페인 바로크 회화(1650–1670)는 다니엘서 5장을 그린 것으로, 왕 벨사살이 자신의 파멸을 기록하는 신성한 손을 보는 장면을 보여 줍니다. 이 장면은 신성한 존재에 대한 지나친 자만심이나 도전, 즉 허영과 오만이 심판으로 벌을 받는다는 경고입니다. 극적인 구성과 화려함은 바로크 시대의 도덕적 알레고리를 반영하며, 이러한 주제는 이후 렘브란트 등 화가들이 같은 경외와 공포의 순간을 묘사하는 데에도 영감을 주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