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실의 예술가들
마리아나 왕비의 초상살바도르 달리의 《L’homme poisson》감옥 내부루이스 데 모랄레스의 피에타회화 ‘성 예로니모와 성 암브로시우스’아카키우스와 1만 명의 순교자성 베드로 제단화풍경 속 정물벨사살의 잔치알렘모르스 파르네세의 초상필리프 4세 초상성 베드로의 눈물투우사 ‘엘 세고비아니토’스페인 고딕 성모 회화성 그레고리우스와 성 아우구스티누스성 안토니우스의 유혹광인들의 뜰화실의 예술가들궁정의 총애받는 이들기증자와 성 루치아회화 ‘세비야의 과수원’성 베드로 제단화일리야 에렌부르크 초상야곱이 양 떼 앞에 껍질 벗긴 가지를 놓다페르난도 야녜스의 «성 세바스티아노»성 베드로 제단화프로이센의 루이제 왕비 그림그랜드 캐널의 베네치아 풍경호아킨 소로야의 여성 누드오스트리아의 마리아나 초상성 미카엘과 성 안토니우스 수도원장의 제단화제단화 패널: 성 베네딕토와 성 오누프리우스

화실의 예술가들알부민 프린트오귀스트 지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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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귀스트 지로동은 1850년대부터 1890년대까지 유행했던 알부민 프린트 공정을 통해 19세기 화실에서 작업하는 예술가들의 장면을 포착했다. 이 기법은 종이에 달걀흰자와 소금을 입힌 뒤 질산은으로 감광 처리하고, 빛에 노출해 이미지를 얻는 방식이었다. 이렇게 만들어진 인화는 매끈한 광택, 따뜻한 색조, 그리고 선명함으로 높이 평가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