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 © Maxim Tabachnik
죽음의 승리 (세부)Buonamico Buffalmacco
이 프레스코화의 세부(1336–41)는 들것 위에 누워 있는 죽은 남자와, 그의 가슴에서 벌거벗은 유아의 영혼이 떠올라 붉은 천상의 광선 쪽으로 올라가는 모습을 보여준다. 부팔마코가 죽음과 심판을 주제로 한 더 큰 연작의 일부로 그린 이 작품은, 죽는 순간 영혼이 떠난다는 중세의 믿음을 표현한다. 위로 향하는 움직임은 두려움과 심판이 지배하는 장면 속에 구원에 대한 희망을 담아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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