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례당, 대성당, 그리고 피사의 사탑

석양의 피아차 데이 미라콜리

성전에서의 봉헌

최후의 심판

성탄(부분)

십자가형

헤라클레스

포르타 누오바와 피사의 사탑

설교단

아기 예수를 안은 성모

피아차 데이 미라콜리 건축군

피아차 데이 미라콜리의 맥스

미라콜리 광장의 맥스
산 조반니 세례당Battistero di San Giovanni
1152년 피사의 피아차 데이 미라콜리에서 착공된 산 조반니 세례당은, 그리스도교 삶으로의 입문을 알리는 의식을 위해 해양 공화국에 걸맞은 장엄한 무대를 마련했다. 줄무늬 대리석으로 된 원형 외피는 12~14세기에 걸친 공사 기간 동안 로마네스크의 묵직함에서 고딕의 상승감으로 옮겨가며, 전성기에 있던 도시의 모습을 비춘다. 내부에서는 울림이 큰 돔이 소리를 의식으로 바꾸고, 니콜라 피사노의 대리석 설교단(약 1260년)은 고전적 형식을 되살리며 르네상스 조각으로 향하는 전환점을 알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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