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대리석 부조(12–13세기경)는 산 마르티노 대성당의 벽에 박혀 있습니다. 테세우스와 미노타우로스 신화와 연결된 크레타의 고전적인 미로가 묘사되어 있습니다. 그 옆의 라틴어 비문은 이 이야기를 언급하며, 구원을 향한 영적 여정과 인생의 도덕적 선택이 지닌 복잡성을 상징적으로 보여 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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