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아시리아 부조(기원전 7세기)는 의식 행렬에서 죽은 사자를 나르는 궁정 관리들을 묘사합니다. 어깨에 걸치거나 그물에 담긴 사자들은 아슈르바니팔 왕의 힘과 신의 총애를 상징합니다. 이 장면은 사자를 적이자 신성한 제물로 보여 주며, 왕의 제국적 권위와 아시리아 궁정의 의례적 질서를 드러냅니다. 또한 고대 메소포타미아의 권력 구조와 종교적 신념을 잘 보여 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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