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아시리아 부조(기원전 645–635년)는 왕 아슈르바니팔이 사자 사냥을 감독하는 장면을 묘사하며 왕권을 상징한다. 치명상을 입은 암사자는 생생한 사실주의로 표현되어 왕의 자연에 대한 우월성을 강조한다. 이러한 장면들은 아슈르바니팔의 통치가 신성한 권리에 기반함을 확인하며, 그의 힘을 드러내고 정복과 통제를 통해 아시리아가 이상으로 삼은 왕권을 구현하는 보호자로서의 지위를 강화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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