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 © Maxim Tabachnik
고딕 양식 볼트 종석 조각
이 14세기 말~15세기 초의 고딕 조각은 《Políptico de la Virgen de la Soledad(고독의 성모 다폭 제단화)》에 속한 목조 조각에 채색을 더한 작품으로, 브뤼헤 화파의 화가인 ‘Master of the Holy Blood(성혈의 대가)’에게 귀속된다. 이 다폭 제단화는 성모의 일곱 가지 슬픔을 묘사하며, 예레미야, 할례, 이집트로의 피난 같은 인물과 장면도 포함한다. 독특한 곡선형 건축적 구성은 플랑드르 회화 전통 안에서의 식별과 분류를 어렵게 만든다.
유형 및 장소별 탐색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