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르베로스
승리의 비너스로서의 폴린 보나파르트
프로세르피나의 납치프로세르피나의 강탈프로세르피나의 납치프로세르피나의 납치프로세르피나의 납치『프로세르피나의 강탈』프로세르피나의 강탈케르베로스
아기 예수 경배다비드아폴로와 다프네신들의 회의글을 쓰는 성 예로니모아이네이아스, 안키세스, 아스카니우스매장병든 젊은 바쿠스골리앗의 머리를 든 다윗「아폴로와 다프네」와 「로물루스의 신격화」성 안나와 성모자로마 문명과 영웅적 명예의 덕목과일 바구니를 든 소년성스러운 사랑과 세속적인 사랑로마의 메아리 속 맥스로물루스의 신격화시간에 의해 드러난 진실추기경 시피오네 보르게세 흉상유니콘을 안고 있는 젊은 여성빌라 보르게세의 역사적 정원아틀라스와 신들베르니니와 카라바조 사이의 맥스교황 바오로 5세 보르게세교황 바오로 5세막스, 베르니니의 「플루토와 프로세르피나」를 바라보다큐피드의 눈을 가리는 비너스벽난로

케르베로스세부잔 로렌초 베르니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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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승의 세 머리 사냥개 케르베로스를 생생하게 담은 이 세부 묘사는 베르니니의 《프로세르피나의 강탈》(1621–22)을 저승 세계에 단단히 고정시킨다. 으르렁거리는 각 머리는 해부학적으로 정교하게 조각되어 플루토의 죽음에 대한 지배를 강조한다. 이 신화 속 괴수는 지상 세계와 지하 세계 사이의 폭력적인 단절을 부각시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