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혼을 달아 보는 대천사 미카엘
보느 오텔디외의 고딕 아케이드영혼을 달아 보는 대천사 미카엘영혼을 저울질하는 대천사 미카엘대천사 미카엘고통 속의 저주받은 자들심판자 그리스도오텔디외 중정의 학생들오텔디외의 안뜰천국으로 인도되는 복된 이들니콜라 롤랭의 초상보른 오텔-디외 안뜰의 루이스대홀의 용 코벨

영혼을 달아 보는 대천사 미카엘로히르 판 데르 베이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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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후의 심판 제단화](1445–50)의 이 패널에서 대천사 미카엘은 장면을 지배하며, 위에서 그리스도가 주재하는 가운데 황금 저울로 영혼을 달고 있다. 나팔을 부는 천사들은 부활을 알리고, 복 받은 자들과 저주받은 자들은 각자의 운명을 기다린다. 보른의 오텔디외를 위해 그려진 이 작품은, 지상의 고통이 신적 정의와 구원이라는 궁극적인 희망 속에 놓여 있음을 환자들에게 상기시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