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붕 다리(13세기)는 스트라스부르의 중세 방어 시설의 일부로, 네 개의 요새화된 탑과 함께 일 강을 가로지른다. 목조 지붕은 18세기에 사라졌지만 이름은 그대로 남아 있다. 그 너머로는 대성당의 첨탑이 솟아 있어, 도시의 시민적·종교적 랜드마크를 하나의 요새화된 파노라마로 이어 주며 역사적 중심부를 이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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