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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데스 봉기
18세기에 안데스 지역은 반란으로 들끓었다. 후안 산토스 아타우알파는 정글 지역 민족들을 결집시켰다(1742–52). 투팍 아마루 2세와 그의 아내 미카엘라 바스티다스는 대규모 봉기를 이끌었고(1780–81), 그의 사촌 디에고 크리스토발이 이를 이어갔다(1781–83). 상페루에서는 투팍 카타리가 라파스를 포위했다(1781). 비록 봉기는 진압되었지만, 이 지도자들은 원주민 저항과 자치의 지속적인 상징이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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