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닌
팔라시오 데 벨라스 아르테스의 스테인드글라스 돔우주의 지배자, 인간카타르시스
레닌과 노동자들레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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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닌디에고 리베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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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벽화 단편(1934)은 중앙에 블라디미르 레닌이 서서, 빽빽한 군중 속에서 서로 다른 인종의 노동자들의 손을 맞잡게 하는 모습을 보여준다. 이 장면은 록펠러 센터에서 파괴된 리베라의 벽화 갈림길에 선 인간에서 가져온 것으로, 레닌을 포함한 것이 철거의 계기가 되었다. 리베라는 이 구성을 벨라스 아르테스 궁에서 다시 그려 넣음으로써 자신의 마르크스주의 정치적 입장을 재확인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