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채색된 정형외과 코르셋

Viva la Vida (수박)

스탈린과의 자화상

프리다 칼로의 임종 침대

프리다 칼로의 전통 의상

블루 하우스의 부엌

프리다 칼로의 그림 작업 공간

레닌과 “¡Sade, Irenka, Bohemia!”

침대 위의 공산주의 아이콘

프리다 칼로의 회화 작업실

내게는 날 수 있는 날개가 있는데 발이 뭐가 필요해

프리다 칼로의 캐노피 침대와 유품

프리다 칼로의 마지막 안식처

가족 초상화 복도

민속 예술 장식이 더해진 프리다의 거실

프리다와 디에고의 식탁

프리다의 자수 베개

정물화

프리다 칼로의 약병들

프리다의 정원

프리다 칼로의 개인 장신구

신념과 고통의 상징

프리다의 정원에 있는 선(先)히스패닉 피라미드

침실에 걸린 디에고 리베라의 작업복과 모자
프리다 칼로 박물관
프리다 칼로 박물관은 코요아칸의 라 카사 아술 로, 칼로가 1907년에 태어나 훗날 오랜 질병과 부상 속에서 디에고 리베라와 함께 살며 작업했던 코발트빛 파란 집이다. 1954년 그녀가 세상을 떠난 뒤 리베라는 집과 정원을 대체로 원형 그대로 보존했고, 1958년에 이를 박물관으로 개관해 민속 공예와 선(先)히스패닉 유물, 혁명 정치가 일상의 일부였던 한 ‘가정의 세계’를 남겼다. 이곳은 단순한 성지가 아니라, 칼로가 사적인 고통을 멕시코 정체성을 말하는 공적 언어로 바꾸어낸 방식을 보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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