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념과 고통의 상징
프리다 칼로의 임종 침대프리다 칼로의 마지막 안식처신념과 고통의 상징
채색된 정형외과 코르셋Viva la Vida스탈린과의 자화상블루 하우스의 부엌프리다 칼로의 전통 의상프리다 칼로의 그림 작업 공간레닌과 “¡Sade, Irenka, Bohemia!”침대 위의 공산주의 아이콘프리다 칼로의 회화 작업실내게는 날 수 있는 날개가 있는데 발이 뭐가 필요해프리다 칼로의 캐노피 침대와 유품가족 초상화 복도민속 예술 장식이 더해진 프리다의 거실프리다의 자수 베개정물화프리다 칼로의 약병들프리다의 정원프리다 칼로의 개인 장신구프리다의 정원에 있는 선히스패닉 피라미드침실에 걸린 디에고 리베라의 작업복과 모자

신념과 고통의 상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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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침실 한구석은 이데올로기와 고통을 함께 담고 있다. 레닌, 룩셈부르크, 엥겔스, 마르크스, 스탈린 등 마르크스주의 인물들의 초상은 프리다의 신념을 비춘다. 하나의 목발은 그녀의 고통을 떠올리게 한다. 말린 꽃이 달린 거울은 사라져 가는 아름다움을 암시한다. 주변의 물건들은 기억과 투쟁, 그리고 그녀의 꺼지지 않는 내적 불꽃을 되새기게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