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고기 장식과 낚싯바늘
인간-동물 혼합 형상의 펜던트코 고리를 한 샤먼 금제 흉장무이스카 엘도라도 의식 뗏목두 팔을 들어 올린 인물상세누 악어 부적물고기 장식과 낚싯바늘톨리마 미니어처 인물상칼리마 추장의 장신구세누 문화의 이중 나선 흉장장식 늘어뜨림이 있는 무이스카 의식용 왕관도마뱀 부적샤먼 형상이 있는 킴바야 문화의 금제 펙토럴

물고기 장식과 낚싯바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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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겨진 지느러미가 있는 작은 금빛 물고기가 단순하게 굽은 낚싯바늘 옆에 놓여 있다. 두 유물은 모두 툼바가(금–구리 합금)(500–1500)로 만들어졌으며, 장식성과 고대 콜롬비아 사회에서 핵심 활동이었던 어로를 함께 상징한다. 귀한 재료와 매우 작은 크기로 보아 봉헌물이나 지위를 나타내는 물건으로 사용되었으며, 일상적인 생계 활동을 의례적 위신과 연결해 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