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웨덴 군함 바사호(1628) 선미 아래에 새겨진 이 얼굴과 인물 조각들은 연극적인 그로테스크함과 해상 위협의 결합을 보여 줍니다. 이러한 이미지는 17세기 유럽 군함에서 흔히 볼 수 있었으며, 시각적 극적 효과를 통해 적을 위압하고 신권과 왕권을 과시하기 위한 것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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