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렉산더 정원Александровский сад
크렘린 서쪽 성벽을 따라 알렉산더 정원은 1819~1823년 알렉산드르 1세 치하에서 모스크바 최초의 공공 공원으로 조성되었으며, 1812년 이후의 잔해와 물길이 바뀐 네글린나야 강을 회복의 선언으로 바꾸어 놓았다. 잘 다듬어진 잔디와 격식 있는 산책로는 무명용사의 묘와 영원의 불꽃(1967)에서 시작해 1812년 조국전쟁과 황제 알렉산드르 1세를 기리는 후대의 기념물로 이어지는 국가 기억의 회랑을 이루어, 이곳의 일상적인 산책을 조용한 시민 의례로 만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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