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극적인 연회 장면(약 1570년경)은 화려한 건축과 궁정 인물들 사이에서 마리아 막달레나를 용서하는 그리스도를 연출한다. 베르사유의 금빛 장식으로 둘러싸이고 신화적 장엄함으로 가득한 천장으로 장식된 이 방은, 성스러운 드라마와 왕실의 장관을 하나의 시각적 향연으로 융합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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