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 © Maxim Tabachnik
전투의 나무 삽화Master of Johannes Gielemans (attrib.)
오노레 부베의 저서 L’Arbre des Batailles에 수록된 이 미니어처(약 1445년경)는 가지가 사방으로 뻗은 나무 아래에서 전신 갑옷을 입은 기사들이 충돌하고, 기마한 귀족들이 혼전 속에서 지휘하는 모습을 묘사한다. 이 이미지는 전쟁이 왕, 성직자, 평민 등 모든 신분을 아우른다는 부베의 주제를 전한다. 백년전쟁과 교황 분열기의 산물로서, 전투의 혼란 속에 정의와 신법을 부과하려는 노력을 반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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