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 © Maxim Tabachnik
천국으로 인도되는 복된 이들로히르 판 데르 베이던
이 패널은 최후의 심판 제단화(1445–50)의 일부로, 한 천사가 구원받은 이들을 천국의 문으로 인도하는 모습을 보여 줍니다. 인물들은 하나님 앞에서의 순수함과 평등을 상징하기 위해 벌거벗은 모습으로 그려졌으며, 기도와 감사의 몸짓을 하고 있습니다. 보讷의 오텔디외(Hôtel-Dieu)를 위해 그려진 이 장면은, 지상의 고통이 하늘에서의 영원한 구원을 통해 초월될 수 있다는 희망을 환자들에게 전해 주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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