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슈누가 사자-인간 아바타인 나라심하의 모습으로 악마 왕 히란야카시푸를 물리친다. 이 장면은 신성한 정의가 폭정에 승리함을 상징한다. 스스로 무적이라 믿었던 히란야카시푸는 제압당하는 모습으로 묘사되며, 나라심하가 그의 가슴을 찢어 여는 장면은 dharma (우주적 질서)의 수호와 신의 개입이 악의에 맞서 의로움을 지켜 준다는 확신을 나타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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