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의 박물관Museu do Amanhã
2015년 리우데자네이루의 재생된 항만 지구에 문을 연 ‘내일의 박물관(Museu do Amanhã)’은 과학과 아이디어를 다루는 박물관으로, “우리의 선택은 어떤 미래를 가능하게 하는가?”라는 질문을 중심에 둔다. 산티아고 칼라트라바가 설계한 흰색의 리브 형태 건물은 한편으로는 배, 한편으로는 브로멜리아를 닮았으며, 차양 핀과 물 재사용, 에너지 절감 시스템을 통해 지속가능성을 눈에 보이게 만든다. 내부에서는 기후, 기술, 불평등을 주제라기보다 공동의 책임으로 다루며, 박물관은 변화하는 워터프런트의 시민적 상징이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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