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화환을 든 푸티

피에타

죽음의 해골

성 베드로 대성당의 루이스

성 베드로 대성당에서 쉬는 루이스

성 베드로 대성당의 중앙 신랑과 발다키노

이리나와 성 베드로 광장

성 베드로 대성당 내부

성 베드로 광장의 이르마와 알리시아

초기 기독교 모자이크 바닥

일마, 이리나, 알리시아와 함께한 성 베드로의 발다키노
성 베드로 대성당
성 베드로 대성당은 사도 베드로의 전통적 무덤 위로 솟아, 순교의 장소를 교황권의 의례적 중심으로 바꾸어 놓았다. 1506~1626년에 걸쳐 재건된 이 건축은 르네상스의 야심과 바로크의 설득력을 선언하듯 드러낸다. 미켈란젤로의 돔이 마데르노의 광대한 신랑을 정점에서 감싸고, 베르니니의 청동 발다키노와 포옹하듯 펼쳐진 주랑은 신앙을 하나의 장관으로 안무한다. 전 세계 가톨릭 신자들에게는 순례지이며, 로마에게는 스카이라인이자 대리석에 새겨진 기억이다. 젊은 시절의 ‘피에타’에서부터 아래쪽의 교황 무덤에 이르기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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