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7 © Maxim Tabachnik
르네상스식 시계판이 있는 오세르 시계탑
이 사진은 오세르의 시계탑 앞에 서 있는 맥스를 보여 줍니다. 첨탑과 르네상스 양식의 시계를 얹은 고딕 양식의 탑입니다. 15세기에 종루의 일부로 지어져 시민의 자부심을 상징하고 도시의 삶을 조율했습니다. 황금빛 해와 달이 그려진 시계판은 천문학과 질서에 대한 르네상스 시대의 매혹을 반영합니다. 한때 상인과 관리들의 삶의 리듬을 알려 주던 이 탑은, 지금도 오세르 역사 중심가의 중심을 이루며 공동체 정체성과 시간의 흐름을 이어 주는 존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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