맥스가 레트바 호수에서 소금을 씻어내는 모습
세네갈 엮은 바구니분홍빛 물을 건너며레트바 호수의 분홍빛 물레트바호에서 떠 있는 막스와 옐레나맥스가 레트바 호수에서 소금을 씻어내는 모습레트바 호수에서 떠 있기락 로즈에서 물에 뜬 뒤레트바 호수에서 전통 의상을 입은 모임레트바 호수의 야자수와 모래언덕

맥스가 레트바 호수에서 소금을 씻어내는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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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네갈의 락 로즈(Lac Rose) 초고염도 물에 떠 있던 뒤, 방문객들은 해안가에서 몸에 남은 소금을 씻어내곤 한다. 호수의 염도는 사해에 견줄 만큼 높아 피부에 두꺼운 소금 막을 남긴다. 현지 노동자가 양동이로 민물을 부어 Max를 돕고 있다. 환대가 이 지역의 소금 채취 전통과 맞닿는 순간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