락 로즈에서 물에 뜬 뒤
세네갈 엮은 바구니분홍빛 물을 건너며레트바 호수의 분홍빛 물레트바호에서 떠 있는 막스와 옐레나맥스가 레트바 호수에서 소금을 씻어내는 모습레트바 호수에서 떠 있기락 로즈에서 물에 뜬 뒤레트바 호수에서 전통 의상을 입은 모임레트바 호수의 야자수와 모래언덕

락 로즈에서 물에 뜬 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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염분이 많은 물에서 수영을 마친 뒤 수건을 두른 Jelena와 Max가 레트바 호수의 나무배 위에서 쉬고 있다. 호염성 조류와 강한 증발로 생기는 호수 특유의 분홍빛이 너머의 무성한 야자수와 사구와 대조를 이룬다. 이곳은 전통적으로 소금 채취지였고, 파리–다카르 랠리의 마지막 정차 지점이기도 했다.